예전에 알고 지내던

미나씨 아버지가 돌아가셨다.

서로 이야기 하지 않고 지낸지 거의 5년정도 되어가서

갈까 말까 좀 망설였지만...

역시 가길 잘했다.

좀더 도와주고 오고 싶었는데...

어려울때 돕는것 만큼 보람 있는 일도 없는것 같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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