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[재테크칼럼]해외부동산 피해 속출..개발사 신뢰도 살펴야.. | |||||||||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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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프라임경제]해외부동산 투자가 수직상승세를 기록중이다. 외국환거래법 시행 이후 2005년 말까지 국내 거주자의 해외부동산 취득에 대한 한국은행 신고수리 건수는 총 72건에 불과했다. 극히 일부 투자자들에 한정된 ‘그들만의 잔치’였던 셈이다. 하지만 2006년 5월22일 투자목적으로 100만달러 이내의 해외부동산 취득이 가능해지면서 투자 붐이 급속히 확산 중이다. 즉 해외부동산 투자의 대중화가 멀지 않았다는 말이다. 이는 지난 2년간의 해외부동산 취득규모의 변화만 봐도 쉽게 예측이 가능하다.
대표 이승익(silee@rootiz.com) | |||||||||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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