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일, 오늘은 '서민경제 회생의 날'이다. 신용회복위원회 앞에서 '금융피해자 지지선언'이 있었다.
"고리사채 근절은 권영길 뿐입니다" 맞는 말인거 같다.
고리사채, 불법추심을 없앨 수 있는 건 민주노동당 뿐이다. 제발 이런건 사라졌으면 좋겠다. 200만원의 빚으로 자살을 한 대학생 사건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.







고리사채 추방, 서민경제 회복 ‘희망의 연’이 날아오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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